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(현지시간) 엠버허드가 조니 뎁에게 가정폭력을 휘둘렀다는 증거의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. 녹취록에서는 엠버 허드에게서 나왔다고는 믿지 못할 말이 나왔는데요.
"남성인 네가 가정폭력의 피해자라고 사람들에게 말해봐라. 몇명이나 네 말을 믿겠냐"
"네가 나보다 크고 힘도 세다. 배심원과 판사가 나와 너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게될 것"
"난 114파운드(약 52kg) 여자인데 '엠버 허드가 시작했다'고 말할거냐"
위와 같이 엠버 허드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데일리메일은 "이 여배우는 법원이 갸날픈 여성보다 남성의 편을 들어줄 것 같지 않다는 점을 이용해 자신이 조니 뎁에게 가한 폭력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"고 전했습니다. 이와 같은 녹취록은 지난달 31일에도 공개한 바가 있는데, 당시의 음성 파일에는 "당신을 때려서 미안하지만 내 손이 어떻게 움직인 건지 모르겠다. 다시는 이렇게 하지 않겠다는 약속은 할 수 없다. 가끔 화가 나서 이성을 잃는다"라고 했습니다.
엠버 허드는 현재 여성인권대사로서 활동 중인데, 이와 같은 녹취록이 사실이라면... 그와 같은 활동을 한 엠버 허드의 실체는 참 무섭다고 생각이 드네요.
한편으론 의구심이 드는 게 녹취록이 사실이라면 조니 뎁은 왜 이혼 소송에서 700만 파운드(약 75억 원)의 돈을 써서 위자료를 지불했을까요?
아직 확실한 건 없으니 중립 기어를 넣겠습니다. 왜 지금에서야 녹취록이 공개되었는지도 의문이네요. 앞으로 진실이 알려져서 명확한 결론이 나오면 좋겠네요.
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실시간 정보 전달 'KMA 코로나 팩트' (0) | 2020.02.08 |
---|---|
MBC, '너를 만났다' VR로 돌아온 딸과의 재회 (0) | 2020.02.07 |
펭수, 스파오와 콜라보 (0) | 2020.02.05 |
호날두 노쇼 사태, 더 페스타, 민사소송 판결, 손해배상 청구 (0) | 2020.02.05 |
강타, 정유미 열애 인정 (0) | 2020.02.04 |